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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호 새내기 마당]

학생증 분실했을 땐 이렇게!

학생증은 카드 형태로 되어있어서 도서관 출입증, 교통카드 등으로 사용하기 위해 자주 꺼내고 넣다보면 잃어버릴 수 있어. 이번에는 학생증을 분실한 학생들을 위해 재발급 받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해.

학생증을 잃어버려 재발급하는 경우에는 먼저 EDWARD 시스템에서 분실 신고를 해야 해. 분실 신고는 EDWARD 시스템에 접속해 [학사행정] → [학생지원] → [학생증] → [학생증 재발급 신청/등록] → [학생증 분실/취소 신청] 순으로 들어가서 [추가]를 클릭해 내용을 입력하고, [신고]를 눌러 저장하면 돼.

이렇게 신고된 학생증은 동산도서관에서 사용할 수 없어. 도용을 방지하기 위해 재발급한 학생증만 사용할 수 있지. 그리고 이제 학생증 재발급을 위해 대구은행에 방문해야 해. 재발급 수수료는 3천원이고 사진을 변경하고 싶다면 원하는 증명사진을 갖고 가서 신청하면 돼. 그러면 1~2주 정도 후에 소속 단과대학 행정팀에서 학생증을 받을 수 있어. 참고로 발급수수료 없이 인터넷으로 신청하는 방법도 있어. 하지만 이 방법은 인터넷뱅킹 가입자만 할 수 있다는 점 알아둬.

학생증을 받았다고 아직 끝난 게 아니야. 재발급 받은 학생증을 EDWARD 시스템에 등록해야 해. 신규 발급의 경우에는 자동으로 등록되지만, 재발급 받은 학생증의 경우 만약 시스템에 등록하지 않았다면 동산도서관 등에서 사용할 수 없을 거야. 다시 위와 같은 방식으로 EDWARD 시스템에 접속해 [재발급 학생증 등록]에 입력되어 있는 카드번호가 받은 학생증에 표기되어 있는 코드번호와 일치한다면 [저장]을 눌러야 완료돼.

학생증 발급신청과 수령은 재학기간 중에만 가능해. 앞으로는 학생증을 분실했다고 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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