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로벌 녹색·기후변화 Best Practices 공모전· 기간 : 2015.09.14 ~ 2015.10.20· 분야 : 논문/리포트, 기획/아이디어2. 2015 K-Global Startup 스마트 디바이스 공모전· 기간 : 2015.09.21 ~ 2015.10.26· 분야 : 기획/아이디어, 과학/공학, 취업/창업3. 2015 K-water 물사랑 공모전· 기간 : 2015.10.01 ~ 2015.10.30· 분야 : 영상/사진, UCC/SOUND, 예체능, 문학/수기4. 2015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기간 : 2015.09.22 ~ 2015.10.31· 분야 : 디자인, UCC/SOUND, 예체능, 캐릭터/만화5. 2015 상상실현 창의 공모전· 기간 : 2015.09.30 ~ 2015.11.01· 분야 : 기획/아이디어, 광고/마케팅, 영상/사진공모전 순위 제공: 씽굿
● 연주회 · 일시 : 10월 22일· 장소 : 수성아트피아 · 문의 : 053-668-1800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와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인 블라디미르 옵치니코프가 대구 관객들과 오는 10월 22일 수성아트피아에서 만난다. 이번 무대에서는 스크라빈의 ‘12개의 에튀드’와 ‘소나타 5번’,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을 연주할 예정이다.● 뮤지컬 · 일시 : 10월 22일 ~ 11월 8일· 장소 : 봉산문화회관· 문의 :1599-1980첫사랑 찾기 주식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남자와 이 회사에 자신의 첫사랑을 찾아 달라고 의뢰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김종욱 찾기’가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봉산문화회관에서 열린다. 공연을 통해 공감하고 첫사랑에 대한 공감과 추억을 찾아보자! ● 오페라 · 일시 : 10월 27일 ~ 10월 29일· 장소 : 대구오페라하우스· 문의 : 053-666-6023대구오페라하우스 내의 오페라살롱에서 즐길 수 있는 오페라 ‘텔레폰 & 미디움’이 오는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린다. 텔레폰과 미디움은 함께 공연되는 짧은 오페라지만 연출가 메노티가 현대인들이 겪는
계명출판부 신간계명대학교 캠퍼스의 나무이야기/ 강판권·김수봉, 2015우리학교 캠퍼스는 학생들에게 아주 중요한 학습공간이다. 학습공간을 구성하는 요소는 건물만이 아니라 공간에 살고 있는 식물이며, 그 중 특히 중요한 요소는 나무이다. 나무가 없으면 아름다운 계명대학교는 존재할 수 없다.우리학교에는 1백20종이 넘는 나무들이 살고 있다. 캠퍼스에 살고 있는 나무는 성서캠퍼스의 궁산 자락의 소나무를 제외하면 대부분 학교가 직접 심은 것이기에 나무마다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의 정성이 담겨 있다.이처럼 캠퍼스의 나무는 본래는 자연생태이지만, 사람이 나무를 선택하는 순간 그 인문의 의미를 갖는다. 그래서 캠퍼스에 살고 있는 나무는 한 그루도 빠짐없이 나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캠퍼스에 살고 있는 나무가 품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는 계명대학교의 중요한 문화자산이며, 그 이야기들을 이 책을 통해 함께 나누고자 한다.● 문의: 출판부 580-6233 동산도서관 신착 도서회중 시계/ 우장균, 2015탄탄한 스토리가 흥행에 한몫을 한 영화 ‘암살’이 천만 관객을 넘어섰다. 그리고 광복 70주년에 어울릴만한 소설이 있다. 역사소설이자 정치소설인 ‘회중시계’는 백범 김구 선
오리모양을 한 토기로 기와와 같이 딱딱해 와질토기라고 부르며 밀폐된 가마에서 구워져 회색계통의 색조를 띠고 있다. 원형 받침을 가지고 있으며 윗부분에는 원형의 구멍이 있다.오리의 얼굴을 살펴보면 눈은 가로로 튀어나와 붙여져 있고, 입은 뭉툭하나 반을 잘라서 오리의 입처럼 생생하게 표현하였다. 오리형토기는 경주 덕천리의 목관묘에서 다수 출토되었는데 대체로 영남지역의 원삼국시대 무덤에서 철제무기류 등과 함께 출토되고 있다.- 미술·민속 유물 : 을유가 새겨진 범종(乙酉銘 梵鐘)범종이란 소리로 대중을 모으거나 가르침을 전하는 불교의식구로 그 속에는 부처의 음성과 공양, 의식이 담겨 있다.이 범종은 통일신라시대 범종의 기본적인 종신의 구조는 그대로 따르고 있다. 하지만 통일신라시대 범종에 보이는 공양 비천상이 사라지고 종신 중앙에 공양 보살좌상이 간략하게 표현되었다. 또한 범종을 치는 자리인 당좌(撞座)는 통일신라시대 범종에 비해 지나치게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행소박물관 학예연구팀 053-580-6992
지난 7월에 시행된 ‘인성교육 진흥법’ 때문에 각 대학의 현안이 인성교육에 집중되고 있다. 정부의 각종 지원사업 평가에 인성교육 항목이 주요 잣대로 작용하고 있으니 대학으로선 결코 관망할 수 없는 형편이다. 우리 대학에서도 지난 학기 인성교육원을 설립하고 안동의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과 협력 체제를 갖추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모양새다. 법이 규정하는 바, 인성교육의 목적은 ‘자신의 내면을 바르고 건전하게 가꾸고 타인, 공동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인간다운 성품과 역량을 기르는’ 데 있다. 관련된 핵심적인 덕목은 모두 8가지로 예, 효,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인성이라는 정신적인 가치가 과연 주입식 교육으로 가능할 것인가 하는 점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회의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정부에선 전문기관과 단체에 교육을 위탁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인성이라는 게 하루아침에 길러지지 않을 것은 번한 일이다. 그나마 실효성을 가질 수 있는 것이 독서교육이다. 학교 당국에서 교양교육대학을 확대 개편하고 독서 중심의 교양세미나 교육에 중점을 두는 일이나, 계명총서 115권을 선정 공포하고 핵심도서를 중심으로 한
흔히 가을을 독서의 계절이라 말한다. 때문에 이맘때쯤이면 어른들께서는 책 좀 읽으라며 잔소리를 한두 마디씩 던지시곤 한다. 그러나 가을은 독서의 계절인 동시에 식욕의 계절이다. 잘 익은 햇곡식과 햇과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우리의 침을 고이게 하는 계절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식욕의 계절을 충분히 누리고 있는 걸까?오랜만에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앉아 맛있는 것 좀 먹으려고 하면 누구는 강의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며, 또 누구는 과제를 못 끝냈다며, 아르바이트 때문에 바쁘다며 하나, 둘 제 할 일을 하러 가버린다. 음식점 진열대에서, 시장의 좌판 앞에서 날 좀 잡숴달라고 애원하는 듯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음식들을 그대로 둔 채 우리는 강의실로, 도서관으로, 아르바이트 가게로 떠나야만 하는 것이다. 때로는 끼니도 거른 채로 말이다.언제부터인가 우리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데 지쳐 밥 먹는 것을 쉽게 건너뛰어버렸다. 그러나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나고 힘을 내서 할 수 있지, 배가 고픈 상태로는 어떤 일도 제대로 하기 힘들다는 뜻이다. 일상을 살아가기 바쁘고 힘들더라도 속을 든든하게 하지 않으면, 제대로
봉사기간의 추억을 떠올리면 여러 감정과 모습들이 눈앞에 아른거리며 나를 따스하게 해준다. 아픈 단원들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한 것에 대한 죄책감, 부족하지만 맛있게 밥을 먹는 단원들을 볼 때의 뿌듯함, 해맑게 웃는 아이들의 순수한 눈망울, 건조했던 마음을 촉촉이 젖히는 빗방울…. 이 모든 것들이 공허했던 나의 마음을 채워주는 소중한 기억이 되었다. 사실 처음 필리핀에 도착했을 때에는 그들이 처해있는 시설, 주거환경 등 물질적인 모습만 보고 불행할 것이라 섣불리 판단했었다. 하지만 곧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 자신이 부끄럽고 안타깝게 느껴졌다. 행복이라는 것은 추구의 대상이 아니라 발견의 대상이다. 그리고 인간의 목표는 풍부하게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풍성하게 존재하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에만 너무 치중하여 정작 가장 중요한 부분을 간과한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어제는 어젯밤에 끝이 났고, 우리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 그리고 인생의 가치는 살아가는 날들의 길고 짧음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현재 이 순간 얼마나 활용하느냐에 달려있다. 인간은 오래 살고도 얼마 살지 못할 수가 있듯이 지금 우리 가슴의 이 뜨거움을 잊지 않
극단에서 일하시다 교편을 잡으신 고등학교 시절 국어 선생님께서는 항상 새로운 방식으로 우리를 가르치셨다. 국어시간에 내가 썼던 희곡을 재구성해 사용해도 되냐는 고등학교 동창의 연락으로 당시 썼던 희곡 대본을 들여다보며 21년이라는 짧은 시간을 되돌아보았다. 나는 단군신화를 모티브로 하여 ‘사람이 되어라’라는 짧은 희곡을 썼었다. 곰과 호랑이는 사람이 되려고 하였다. 그들답게 살 수도 있었을 텐데 그들은 사람이 되기를 원했다. 마늘과 쑥을 먹으며 동굴 속에서 죽은 것과 다름없는 100일을 버티려 하였다. 희곡 속에서는 수능 100일 전, 대학에 가야 진정한 사람 취급을 받는다는 패러다임 아래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을 그렸다. 하지만 그 암흑이 고등학생 시절에서 끝나지 않았음을 요즘 들어 실감한다. 호랑이는 호랑이답게 살기 위해 동굴에서 나왔다는 결론을 내렸다. 나는 과연 나다워졌을까? 내가 원하는 길이 무엇이고 내가 무엇을 바라며 달려가는지 알고는 있을까. 교직 이수를 하며 선생님의 꿈을 가졌다고 내가 너무 안주한 것은 아닌지 반성한다. 어떠한 직업, 곰과 호랑이보다 안정적인 ‘사람’이 되려고 나 자신을 돌아보지 못한 것 같아서 마음이 불편하다. 아직까지 찾지
가을은 보통 ‘독서의 계절’이라 불린다. ‘등화가친’이라는 옛 사자성어를 보아도 가을밤은 시원하고 상쾌하므로 등불을 가까이하여 글 읽기에 좋음을 이른다. ‘등화가친’ 외에도 가을의 서늘한 기운이 처음 생길 무렵에는 등불 밑에서 글 읽기가 좋다는 뜻인 ‘신량등화’와 같이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다양한 사자성어들이 있다. 그러나 과연 독서의 계절은 가을에만 해당되는 것일까? 에어컨과 히터가 없던 과거에야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에 추수를 마치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가을이 독서를 하기에 제격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사계절 내내 독서를 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졌다. 따라서 1년 열두 달 내내 독서의 계절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언제나 독서를 할 수 있는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독서율은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월평균 독서량은 남자 1.2권, 여자 1.4권으로 전체 평균 1.3권이다. 2013년 OECD가 발표한 전 세계의 독서량 조사 결과 우리나라는 1백92개 국가 중 166위로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그렇다면 독서 습관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 주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독서하기 같은
자연과 치유/ 김인선, 2015요즘처럼 생활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이런 흐름으로 인해 삶 자체보다 어떻게 사는지가 부각되면서 사람들은 ‘자연치유’나 ‘삶의 질 향상’이란 말을 자주 듣게 되지만 아직 그 방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다. 이 책은 ‘진정한 치료자인 자연에서 건강을 찾자.’라는 목표를 실천할 수 있도록 인체의 자연치유력 회복에 역점을 두어 인체의 놀라운 치유체계, 대체자연요법, 휴식의 골든타임, 건강한 Life Design 등 14개의 주제를 전하고 있다.독자들에게 자연을 민감하게 느끼고 겸허하게 자연과 교감할 줄 아는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것을 돕고, 더 나아가 많은 사람이 좀 더 건강해지고 젊게 사는 길을 찾는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문의: 출판부 580-6233 9번째 지능/ 세상을 바꾸는 9번째 지능 제작팀, 2015괴테와 괴벨스는 같은 재능을 타고 태어났지만 정반대의 삶을 살았다. 괴테가 이룬 문학적 업적과 언어학적 능력은 이미 정평이 나있다. 하지만 히틀러의 오른팔로 잘 알려진 괴벨스 또한 탁월한 연설 능력으로 유명하다. 생각의 차이는 말의 차이로 나타나고 그들의 삶은 위대한 문학
● 콘서트 · 일시 : 9월 30일· 장소 : 수성아트피아· 문의 : 053-666-1800체칠리아 바르톨리와 함께 메조소프라노의 양대산맥으로 손꼽히는 ‘안네 소피 폰오터 & 카밀라 틸링의 듀엣 콘서트’가 오는 9월 30일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린다. 안데르센의 연인이자 멘델스존, 쇼팽 등 당대 작곡가들이 흠모했던 린드에게 헌정된 노래, 스웨덴 민요 등을 들려준다.● 뮤지컬 · 일시 : 10월 21일 ~ 11월 15일 · 장소 : 계명아트센터· 문의 : 053-580-66002012년 한국어 초연을 시작으로 영화, 도서 등 다양한 장르로 확장되어 사랑받고 있는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10월 21일부터 11월 15일까지 계명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런던, 일본, 한국 등 세계각지에서 공연한 주역 배우들이 함께 하는 무대를 연출한다. ● 오페라 · 일시 : 10월 30일 ~ 10월 31일· 장소 : 대구오페라하우스· 문의 : 053-666-6023작곡가 비제의 첫 오페라 ‘진주 조개잡이’가 오는 10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국립오페라단이 제작한 국내 최초의 전막 프로덕션인 ‘진주조개잡이’는 모나코몬테카를로극장의 예술감독이자 연출가인
1. 제52회 저축의 날 기념 그림 공모전· 기간 : 2015.09.07 ~ 2015.10.06· 분야 : 디자인, 예체능2. 117 학교폭력신고센터 포스터·웹툰 공모전· 기간 : 2015.09.07 ~ 2015.10.11· 분야 : 기획/아이디어, 디자인, 캐릭터/만화3. 제9회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영상, 디자인 공모전 · 기간 : 2015.09.01 ~ 2015.10.14· 분야 : 디자인, 광고/마케팅, 영상/사진, UCC/SOUND4. 2015 S-OIL Brand Award· 기간 : 2015.09.21 ~ 2015.10.19· 분야 : 기획/아이디어, 디자인, 광고/마케팅, 영상/사진, UCC/SOUND, 캐릭터/만화5. 2015 군·의경 대상 금연 UCC 및 금연슬로건 공모전· 기간 : 2015.08.20 ~ 2015.11.20· 분야 : 기획/아이디어, 영상/사진, UCC/SOUND, 문학/수기공모전 순위 제공: 씽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