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경영대학이 주최한 제223회 ‘계명경영특강 및 CEO 포럼’이 의양관 118호에서 열렸다. 이번 특강은 변대호(국립외교원·명예교수) 교수가 ‘유라시아 실크로드와 한국’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이날 변대호 교수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인 유라시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과거부터 중앙아시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우리나라와는 삼국시대부터 현대까지 교류가 이어져왔다”고 이야기했다.
지난 8일, ‘목요일의 만남’이 인문대학 주최로 영암관 들메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를 주제로 김용일(철학윤리학·교수) 교수가 강연했다.김용일 교수는 “타성에 젖어 살아가지 말고 매 순간 노력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다가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속에 새기고 깨달으며 변화하는 기독교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4학년 2학기 국제 인턴십 설명회가 지난 9일 취업지원팀 주최로 취업교육실 303호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인턴십 업체들이 참가해 인턴십 프로그램 및 비용, 인턴십 절차, 국가 및 준비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 설명회에 앞서 이동협 취업지원팀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련 정보를 많이 얻어서 세계를 좀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인턴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좋겠다” 고 조언했다.
계명-목요철학원이 주최하는 2014 해외석학 초청특강이 지난 18일 신바우어관 멀티미디어실에서 열렸다. 이날 특강은 Nick Zangwill(英·Hull대학·교수) 교수가 ‘표현주의, 유사실재론, 그리고 도덕의 기능’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Nick Zangwill 교수는 “유사실재론의 궁극적 목표는 실재론의 형식적 특성들을 더 잘 담아내는 것이었지만, 실제로 실재론을 어느 선까지만 흉내낼 수 있는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얼마 전까지 무심히 지나치던 길에 깜짝 놀랄 정도로 아름다운 꽃들이 여기저기에 피어나고 머리를 들어 하늘을 보면 눈이 부실 정도로 푸른 하늘에 솜처럼 탐스러운 구름이 흘러간다. 또 해가 질 때의 짙푸른 하늘색은 많은 생각들로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향긋한 꽃 향기가 섞인 따뜻함이 느껴지는 바람은 기분 좋게 머리를 어지럽힌다. 이 모든 것이 계절의 여왕이라는 이 5월에 우리들이 느낄 수 있는 것들이다. 요즘같이 세상 살아가기에 바쁜 일반인들도 이렇게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5월”인데 감수성 예민했던 시인들은 어떠했을까? 수많은 시인들은 앞다투어 이 “아름다운 계절”을 찬양하는 글들을 쏟아내었는데, 여기에 소개하고자 하는 시인은 Heinlich Heine(하인리히 하이네)라는 독일 시인이다. 그의 시가 문학의 범위를 넘어 세상에 유명해진 이유는 바로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의 대표주자인 Robert Schumann(로베르트 슈만)의 연가곡에 차용되면서 독일어의 한계를 넘어 대중적인 사랑을 받게 되었기 때문이다.하이네의 “Buch der Lieder(노래의 책)”에서 16편의 시가 슈만에 의해 발췌되어 “Dichterliebe(시인의 사랑)”이라는 연가곡으로 세상에
지난 11일 교수학습센터가 주최하는 ‘신임교원을 위한 우수 교수자와의 간담회’가 신바우어관 3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강연은 박윤주(스페인어중남미학·부교수) 교수가 맡아 ‘신임교수들을 위한 교수법 관련 Tips’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박윤주 교수는 “강의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추상적이고 어려운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학생들의 불만이 없는 공정한 수업을 만들어야한다”고 말했다.
경영대학에서 주최하는 ‘제221회 계명경영특강 및 CEO포럼’이 지난 11일 의양관 118호에서 열렸다. 이날 특강에는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성공하는 사회인의 요건’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연사로 초청된 김석기 사장은 자신의 유년시절 이야기하며 “사람이 살아가는데 진로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며 “진로를 결정하여 그 분야에 최고를 롤 모델로 삼고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고 말했다.
지난 8일 ‘정오 오르간 음악산책’이 아담스채플에서 열렸다. 이날 연주는 김혜향 오르가니스트가 맡아 ‘O Lamm Gottes, unschuldig BWV618’ 등 총 7곡을 연주했다.김혜향 오르가니스트는 “사순절 다섯 번째 주를 맞아 바흐가 초보 오르간 연주자들을 위해 작곡한 코랄집인 Orgelbuchlein(오르간 소곡집 BWV599-644) 중에서 BWV618~622 등 수난절 코랄 5곡을 연주한다”고 말했다.
지난 10일 목요일의 만남이 인문대학 주최로 영암관 들메실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황재범(기독교학·교수) 교수가 ‘고난과 죽음보다 강한 사랑’이라는 주제로 찬양, 성경봉독,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황재범 교수는 다음 주에 있을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개인마다 대인관계나 학업 등 힘든 간난산이 있을 것인데, 간난산으로 들어가는 것을 피하지 말고 하나님의 힘을 얻어 용감하게 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제1회 송건호 대학사진상 공모전 · 기간: 2014.4.1 ~ 2014.4.21 · 분야: 사진 ● 제3회 부산광역시 대학생 마케팅 기획 공모전 · 기간: 2014.3.3 ~ 2014.5.31 · 분야: 광고/아이디어, 마케팅 ● 2014 빛공해사진/UCC공모전 · 기간: 2014.3.17 ~ 2014.5.19 · 분야: 사진, 영상, UCC
● 라이프 사진전-대구 · 일시: 4월 15일 ~ 6월 28일까지 · 장소: 국립대구박물관 기획전시실 · 문의: 053-422-4224 ‘라이프 사진전-대구’가 하나의 역사, 70억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오는 4월 15일부터 6월 28일까지 국립대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미국의 잡지 ‘라이프’(LIFE)에 실렸던 사진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회는 ‘인간 vs 인간’, ‘역사에 기억될 순간’, ‘이것이 우리의 삶’, ‘우리에게 주어진 짧은 입맞춤의 시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 - 대구 · 일시: 4월 18일 ~ 4월 19일까지 · 장소: 대구오페라하우스 · 문의: 053-666-6000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4월 18일부터 이틀간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가 공연된다. 백조의 호수는 차이콥스키의 3대 발레음악으로 꼽히며 전 세계 발레 팬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로 지그프리트 왕자와 백조 오데트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대구오페라하우스 봄 시즌 기획공연으로, 해피엔딩 버전으로 수정된 볼쇼이 발레단 버전이다. ●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 · 일시: 5월 3일 ~ 6월 1일까지 ·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