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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호 도서관 신착도서

죽기 전에 꼭 봐야할 세계 역사 유적 1001

전에 꼭 봐야할 세계 역사 유적 1001 = 1001 Historic Sites / 리처드 카벤디쉬 책임 편집: 김희진 옮김. - 로니에 북스, 2009 (910.2 C381 ㅇㄱ / 4층 인문과학자료실)
이 책은 이렇게 찬란한 문화유산의 계승과 발전을 위하여 세계적인 문화유적을 국가별로 선별하여 사진과 삽화를 곁들여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나아가 역사와 문학, 교양과 전공지식까지 함양할 수 있는 책으로 손색이 없다.알기 쉽게 풀어 쓴 훈민정음 / 국립국어원 편. - 생각의 나무, 2008(411.12 국립국ㅎ / 4층 인문과학자료실)
생각하기엔 따분하고 학문적인 성격이 강한 책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한 장씩 펼쳐 본 순간 이러한 고정관념이 사라진다. 쉽고 상세하게 쓴 우리 말 풀이와 동시에 영어로 기술되어 있어 세종대왕이 창제한 훈민정음의 깊은 뜻과 원리를 알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내 인생의 탐나는 심리학 50 : 프로이트에서 하워드 가드너까지 인간 탐색의 흐르과 그 핵심 / 톰 버틀러 보던 지음 ; 이정은 옮김-흐름 출판, 2008(150 B985fㅇ/4층 인문과학자료실)
인간의 행동과 정신을 탐구했던 심리학의 대가들이 어떤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연구했으며, 그 문제의식과 연구방식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인간이 자신을 이해하고 또 자신의 문제를 다른 시대적 배경과 사회 환경 속에서 스스로 해결하려고 한 노력들을 50명 대가의 삶과 그들이 쓴 저서의 핵심내용을 통해 명쾌하고 분명하게 소개하고 있어 심리학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가까운 AI] 지금 우리에게 다가온 미래, 올해부터 시행되는 ‘인공지능기본법’이란 무엇인가? 요즘 ChatGPT를 모르는 사람을 찾기 힘들다. 학생들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단어 검색도 하고 자신의 일상을 ChatGPT와 공유하기도 한다.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은 일상의 전 범위에 침투해 있고 우리나라도 인공지능에 관한 기본법을 2024년 12월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바로 여러분이 아시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인공지능기본법)’이다. ● 인공지능기본법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인공지능법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작년 한 해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바로 이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공지능기본법은 사용자를 보호하고 인공지능산업 발전을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법이다. 그러나 학술적으로 구체적인 면에서는 개정의 문제점을 안고 있기도 하다. 학술적인 문제점은 학자들의 몫이니 가장 핵심적인 개념 중 하나인 ‘고영향 인공지능’이라는 개념만을 소개해 드리고자 한다. 이 법에서는 고영향 인공지능의 개념을 ‘사람의 생명, 신체의 안전 및 기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인공지능시스템으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의 영역에 활용되는 것’이라고 상정했다. ● 고영향 인공지능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