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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학년도 계명대 정시모집 3.57:1 경쟁률로 마감

의과대학(다군) 8.84:1, KIC(다군) 8:1로 가장 높아

합격자, 2월 2일 이전에 발표

우리대학은 2006년 12월 22일부터 27일 18:00까지 2007학년도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한 결과 일반학생 모집정원 총 3,241명에 11,562명이 지원하여 3.57: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군별로 보면 “나군”이 2,002명 모집에 7,042명이 지원하여 3.52:1이었으며, “다군”은 1,239명모집에 4,520명이 지원하여 3.65:1을 나타냈다. 이는 작년 경쟁률 4.43:1에 비해 다소 낮게 나타났다.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의과대학 “다군”이 8.84:1(31/274)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KIC(계명국제대학) “다군”이 8:1(10/80) 그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경제통상학부(야) “다군” 7.5:1(16/120), 기계ㆍ자동차공학부 “나군” 7.34:1(47/345) 등이 비교적 경쟁률이 높았다.

이후의 입시일정을 살펴보면, 실기고사 및 면접고사는 2007년 1월 17일(수)에서 18일(목)까지 전형별 지정날짜에 실시하고, 합격자는 2월 2일(금) 이전에 발표할 예정이다.





[가까운 AI] 지금 우리에게 다가온 미래, 올해부터 시행되는 ‘인공지능기본법’이란 무엇인가? 요즘 ChatGPT를 모르는 사람을 찾기 힘들다. 학생들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단어 검색도 하고 자신의 일상을 ChatGPT와 공유하기도 한다.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은 일상의 전 범위에 침투해 있고 우리나라도 인공지능에 관한 기본법을 2024년 12월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바로 여러분이 아시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인공지능기본법)’이다. ● 인공지능기본법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인공지능법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작년 한 해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바로 이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공지능기본법은 사용자를 보호하고 인공지능산업 발전을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법이다. 그러나 학술적으로 구체적인 면에서는 개정의 문제점을 안고 있기도 하다. 학술적인 문제점은 학자들의 몫이니 가장 핵심적인 개념 중 하나인 ‘고영향 인공지능’이라는 개념만을 소개해 드리고자 한다. 이 법에서는 고영향 인공지능의 개념을 ‘사람의 생명, 신체의 안전 및 기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인공지능시스템으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의 영역에 활용되는 것’이라고 상정했다. ● 고영향 인공지능이란